‘두번째 스무살’ 박효주, 최지우 남편 최원영 소울메이트…현장 스틸컷 포착

입력 2015-08-29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번째 스무살’ 박효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열음엔터테인먼트는 29일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김이진 역의 박효주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호텔 컨퍼런스 룸으로 보이는 곳에서 김이진이라는 명패 앞에 앉아있는 박효주의 모습이 담겼다. 무언가를 준비하는 듯 분주하게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는 모습은 물론 누군가에게 연락을 취하는 듯 핸드폰을 만지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는 극 중 우천대 이사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을 촬영 한 것으로 차현석(이상윤 분), 김우철(최원영 분)도 함께 자리해 극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박효주는 극 중 하노라(최지우 분)의 남편인 심리학 대학교수 김우철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대학교 이사장의 막내딸 김이진으로 분한다. 그녀가 맡은 김이진은 김우철과 자신을 소울메이트라고 여기며 누가 보아도 ‘여자 김우철’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캐릭터로 이번 드라마에서 최원영과 함께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5,000
    • +0.26%
    • 이더리움
    • 2,999,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64%
    • 리플
    • 2,113
    • +2.42%
    • 솔라나
    • 125,500
    • +1.13%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37%
    • 체인링크
    • 12,710
    • +0.24%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