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명훈 유세례, 다정한 분위기 포착…마지막 세트 촬영

입력 2015-08-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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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훈이 ‘그래도 푸르른날에’ 마지막 세트 촬영일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원앤원스타즈는 29일 KBS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의 배우 이명훈과 유세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명훈은 유세례와 극 중 멜로라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 속 이명훈은 극중 임신해 만삭이 된 유세례의 배를 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6개월여 방송 기간 동안 이명훈은 드라마 속 감초역할로서 시청자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었으며, 촬영 내내 드라마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했다.

이명훈은 종영소감으로 “감독님, 작가님, 동료배우들, 촬영스태프들 모두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며 “시청자 여러분들께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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