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비프리 "하루도 바람 잘날 없네~"… 논란의 말,말,말

입력 2015-08-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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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쇼미더머니4'캡처)
29일 힙합가수 비프리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받고 있다.

"대마초가 미국에서는 점점 합법화가 돼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센스에게 1년 6개월의 실형 선고를 내리다니. 여긴 한국이다 거긴 미국이고 이러는 애들은 그럼 한국인데 왜 갓 안쓰고 다니고 왜 미국 브랜드 입고 미국 음식 먹냐 우리 나라 법이 특별히 무식하고 전세계의 흐름에 뒤따라질 필요가 있어?"

-지난 7월, 가수 이센스가 대마초 흡연으로 실형을 선고받자 분노.

"유승준 컴백홈. 국방부 찌질하게 굴지 좀 마라. 군대 안가도 되면 갈 사람 아무도 없다.군대처럼 X같고 시간 아까운 거 없습니다. 다들 죄를 지었다 하는데 유승준이 당신에게 피해준 거 없습니다"

-지난 6월, 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금지된 가수 유승준 옹호.

"왜 개그맨들은 아이디어나 할 거 없으면 꼭 힙합 뮤지션들을 흉내내며 웃기지도 않는 억지 노래 같은 걸 하고 그럴까요"

-2012년 11월, 개그맨 디스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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