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주간동향] 오이솔루션, 신제품 매출 기대감에 급등

입력 2015-08-3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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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2015-08-31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8월 마지막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종목돋보기 3개, 공시돋보기 3개 등 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중 주가에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친 기사는 지난 24일 보도된 “오이솔루션, 4분기부터 신제품 매출 가시화…美·日 수출 기대”였다. 오이솔루션은 지난주 9500원에서 1만2400원으로 30.53% 급등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이솔루션은 오는 4분기부터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오이솔루션은 ‘10G EPON 트랜시버’, ‘100G 트랜시버’, ‘CSC LambdaRich 트랜시버’ 등 신제품 런칭을 통해 올해 4분기 본격적인 매출 증대에 나설 예정이다.

10G EPON 트랜시버는 기가인터텟 네트워크 구축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오이솔루션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조현준-이수만 손 잡았다…효성家'IB월드와이드-SM엔터 상호 지분 투자”라는 기사는 보도 역시 주가를 견인했다. IB월드와이드는 보도 후 한 주 동안 주가가 13.25% 뛰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IB월드와이드는 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25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SM엔터테인먼트와 이수만 회장,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조현준 사장, 주식회사 신동진 등이다.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는 IB월드와이드의 최대주주이자 조 사장과 동생들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회사다.

SM엔터 역시 IB월드와이드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방식으로 64억9998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양사가 상호 지분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것은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시장을 본격

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밖에 TPC도 5조원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중국 3D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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