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리토, 219억에 ‘손흥민 빠진’ 레버쿠젠 이적할까?

입력 2015-08-31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뉴시스)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7)가 손흥민(23)이 빠진 레버쿠젠(독일)의 공격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포츠전문지 키커는 31일(한국시간) “치차리토의 레버쿠젠 이적은 거의 끝났다. 마지막 조건을 협의하는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치차리토의 이적료는 1200만 파운드(약 219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치차리토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임대돼 23경기 7득점으로 활약했다.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했지만, 판 할 감독은 그에게 마땅한 기회를 주지 않았다. 공격자원이 부족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지만, 최근 치차리토가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클럽 브뤼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페널티킥에 실축하자 그를 놓아주기로 결정했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한 케빈 캄플(25)과 함께 치차리토가 공격력 증강에 도움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치차리토가 떠나는 것이 확실해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 자원 보강을 위해 앤서니 마샬(20ㆍAS 모나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샬의 영입을 위해 5000만 유로(약 665억원)를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30,000
    • -3.78%
    • 이더리움
    • 2,867,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0.72%
    • 리플
    • 2,015
    • -3.31%
    • 솔라나
    • 117,700
    • -5.46%
    • 에이다
    • 376
    • -4.08%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95%
    • 체인링크
    • 12,190
    • -3.94%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