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기관.외국인 '팔자'...시총 대장주 셀트리온→다음카카오

입력 2015-08-31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닷새만에 하락마감했다.

31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5포인트(0.12%)내린 687.11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6억원, 242억원어치 내다팔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개인이 507억원어치 사들이며 방어했지만 지수 흐름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이 0.75%, 금융 1.18%, 종이/목재 2.40%, 화학 1.55%, 제약 1.02% 빠졌으며 건설 0.33%, 유통 0.44% 상승했다.금속 0.47%, 기계/장비업도 0.85% 상승마감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특히 셀트리온이 2.07% 하락하며 다음카카오에 시총 대장주를 내줬다. 동서는 0.90% 사스했고 CJ C&M은 1.67% 하락마감했다.

31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3종목을 포함해 509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512종목이 하락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2.27%
    • 이더리움
    • 2,989,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52%
    • 리플
    • 2,113
    • -0.66%
    • 솔라나
    • 125,700
    • -1.87%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58%
    • 체인링크
    • 12,650
    • -2.84%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