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순천 아파트서 인질극…경찰 용의자 설득 중

입력 2015-09-01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오전 7시께 전남 순천시 연향동 모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40대 여성과 그 아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 남성은 흉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을 설득하는 한편, 광주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도 진압을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2,000
    • +1.7%
    • 이더리움
    • 3,07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0.71%
    • 리플
    • 2,118
    • -0.33%
    • 솔라나
    • 128,500
    • -1%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34%
    • 체인링크
    • 13,010
    • -1.6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