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차 할인] 한국지엠, 최대 429만원 파격할인

입력 2015-09-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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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발맞춰 차량 할인폭을 확대, 최대 429만원을 깍아주는 행사를 9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쉐보레의 유로5 디젤차량에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하면 캡티바 344만원, 말리부 디젤 304만원, 크루즈 디젤 261만원, 2015년형 올란도 디젤 231만원 싸진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유로5 모델이 아닌 일반 모델도 할인폭을 확대했다. 개소세 인하와 추가 현금할인을 포함하면 알페온 322만원, 크루즈 218만원, 말리부 216만원, 아베오 156만원, 트랙스 가솔린 14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로열티 재구매 프로그램,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캡티바 429만원, 알페온 407만원, 말리부 389만원, 크루즈는 346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할부 구매 조건에서도 9월 한 달 동안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알페온 등 총 6개 차종에 대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캡티바, 말리부 디젤, 크루즈 디젤은 선수금 없는 전액 무이자 할부를 최초로 시행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또한 서민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다마스, 라보를 재구매하는 고객에게 추가로 10만원을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타깃 프로그램도 신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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