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보재단, 의료사각지대 이웃 위한 ‘사랑의 구급함’ 지원

입력 2015-09-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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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종합감기약 등 총 19종 필수 상비약 1740여개와 구급함 사단법인 굿파트너즈 통해 전달

▲보령중보재단 김성원 사무국장(사진 오른쪽)과 굿파트너즈 정대준 대표(사진=보령제약)

보령제약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진통제·종합감기약 등 총 19종의 필수 상비약 1740여개와 구급함을 사단법인 굿파트너즈를 통해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보령중보재단은 안산 지역의 이웃을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구급함과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지원대상은 다문화가정을 비롯,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아파도 제대로 병원진료를 받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들이다. 재단은 안산시에 위치한 23개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지원기관 등을 통해 수혜대상을 확대해왔다.

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평소에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다문화지원기관 및 시설 등에 구급상비약을 지원, 이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사랑의 구급함’ 나눔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안산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에게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전하는 등 지원의 대상과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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