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관악교육청, 장애인 생산품 구매 지원 나서

입력 2015-09-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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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서울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이 장애인 생산품 구매 활성화에 나섰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서울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하 서울판매시설)은 2일 해당 지원청에서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발전과 장애인의 고용확대 및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행복나눔-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 중증장애인생산 제품 우선 구매를 통한 장애인의 고용확대 및 소득증대에 기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복지사회 건설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어울림 교육행정 구현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전시 행사 지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사회공헌자로서의 협력 △협력기관의 각종 활동을 통한 연계 강화 △기타 협력의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 등이다.

협약기간은 협약일로 부터 1년까지이며 상호간 이의가 없을 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지원청의 오시형 교육장과 임호성 교육지원국장, 송숙경 행정지원국장, 허일만 재정지원과장, 민경미 회계관리팀장과 서울판매시설의 이광우 시설장, 박종민 사무국장, 김성숙 카페사업단장, 이원진 전략영업과 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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