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열연 고아성, 청순미 넘치는 CF “여신 강림…풋풋하네”

입력 2015-09-03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피스, 고아성,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판 스릴러를 표방하는 영화 ‘오피스’에 출연하는 고아성의 싱그러운 모습이 담긴 CF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고아성은 스릴러 속 공포에 질린 여주인공 모습이 아닌 상쾌하고 밝은 인턴 사원 이미지를 풍기는 CF를 찍은 화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화면속 고아성은 청순미의 상징인 희 셔츠를 입고 구김 없이 밝은 미소를 활짝 짓고 있다.

한편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영화 '오피스'는 '뷰티 인사이드'와 '암살'을 제치고 예매율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피스'는 본격적인 개봉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베테랑', '암살'로 양분화 됐던 극장가를 '오피스'가 이어 받을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영화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무실’이란 익숙한 공간에서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갈등과 인턴사원을 향한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 그리고 실적만 중요시하는 상사, 아부하는 직원 등 주변에 있을 법한 인물들의 묘사했다. 이로 인해 이 영화가 현 시대 직장인들을 대변하면서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영화에는 고아성을 비롯해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등 충무로에서 연기파들이 출연해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5,000
    • +2.07%
    • 이더리움
    • 3,073,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55%
    • 리플
    • 2,215
    • +7.84%
    • 솔라나
    • 130,300
    • +5.68%
    • 에이다
    • 436
    • +9.55%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70
    • +3.97%
    • 체인링크
    • 13,400
    • +4.28%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