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리홈쿠첸, 분할상장 후 부방 ↓ 쿠첸 ↑…"주가 향방 엇갈려"

입력 2015-09-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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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부방과 쿠첸으로 분할 상장한 뒤 두 회사의 주가 향방이 엇갈리고 있다. 지주사업부문을 맡은 부방은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리빙사업부가 독립해 신설한 쿠첸은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6분 현재 부방은 전 거래일보다 24.97%(2110원) 하락한 6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592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반면 쿠첸은 시초가보다 16.67%(5500원) 오른 3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부방그룹은 지난 3월 이사회를 열고 리홈쿠첸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리홈쿠첸을 분할해 부방이 지주사업부문을 맡고 쿠첸과 부방유통이 각각 생활가전 사업부와 안양이마트 운영사업ㆍ전자부품사업부를 담당하는 형태로 변경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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