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 증시, 등대를 찾았다.

입력 2015-09-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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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시동을 걸 듯 말 듯 애태우는 증시에 개인투자자들의 속도 함께 타들어가고 있다. 이에 원금회복프로젝트의 마지막 주자로 정원석대표가 나섰다. 그는 업계에서 가장 떠오르는 슈퍼루키다. 전업투자로 성공한 대표적 전문가로 개인투자자들의 애환을 가장 잘 안다.

‘정원석대표’는 주식농부를 자처한다. 씨앗을 뿌려 수확할 때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저평가주 중기투자 스타일이다. 그는 “보유종목 중 대박주가 있어야 계좌가 크게 불어난다”고 말했다. 대표 추천주로 2014년 효성ITX 400%, 2015년 서울옥션 500%, 한미약품 400% 등이다.

더불어 정원석대표는 ‘신고가 주도주 눌림목 매수를 통해서 단기적으로도 수익을 병행하면서 단중기적으로 모두 수익을 내는 일석이조를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정원석대표가 주식으로 수익의 목마름을 달래준다면, ‘15선생’은 선물매매로 성공투자의 지름길을 보여준다.

‘15선생’은 원래 주식전문가였다. 지난 2000년에 대우증권, 한빛증권 투자대회 1위 제패, LG투자증권, 한화증권 투자대회 2위로 당시 증권사에서 개최한 실전투자대회를 휩쓸었다. 이후 증권사에서 실전트레이더로 활동하다 파생전문가로 전향했다.

15분봉을 활용한 선물 추세매매, 공격적 단기매매를 하고 있다. 주식매매로 엄청난 트레이딩 감각을 갖고 있어, 선물매매도 현재까지 비교대상 전문가 중에서는 최정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 두 전문가의 한판 승부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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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대표는 “자신이 전업투자를 하면서 나름대로 세운 투자원칙, 성공한 비법을 적용한 좋은 종목을 선보이겠다.” 선물과의 수익률대결에도 관심을 보이면서 “전업투자로 성공한 투자자의 위용을 확실히 보여드려 회원들에게 평가 받겠다.”고 강조했다.

15선생은 “자신이 증권사 트레이더로 활동해본 결과, 우리나라 시장은 주식보다는 선물이 수익내기에 훨씬 나았고,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고려해보면 앞으로도 선물매매가 유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현물과 선물의 수익률대결이라 자신은 수익률대회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수익률대결에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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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목 : LG디스플레이, 현대상선, 한전기술, 라온시큐어, 한국전자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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