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개인정보보호와 i-PIN' 발간

입력 2007-03-09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인 인터넷 사업자를 대상으로 정책설명자료인 '개인정보보호와 i-PIN'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와 i-PIN'은 인터넷상 개인식별번호인 i-PIN을 비롯해 제한적 본인확인제,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담고 있다. 이외에도 정보보호 안전진단 및 관리체계 인증, 보안서버, 통신사실확인자료 및 통신자료제공에 관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 책자는 수요자인 인터넷 사업자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개인정보보호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사업자가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줄이고, 개인정보보호정책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통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온라인쇼핑몰협회, 게임산업협회 등 유관 사업자 협회를 통해 동 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든지 정통부(www.mic.go.kr) 및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를 통해 파일로도 내려받아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2,000
    • +0.07%
    • 이더리움
    • 2,99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1%
    • 리플
    • 2,097
    • +1.11%
    • 솔라나
    • 125,400
    • +0.64%
    • 에이다
    • 390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7%
    • 체인링크
    • 12,700
    • -0.39%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