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주회장 장례식장서 심이영과 대면 “대반전 예고일까”

입력 2015-09-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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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주회장 장례식장서 심이영과 대면 “대반전 예고일까”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심이영과 마주쳤다.

7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극본 이근영ㆍ연출 고흥식)’ 56회에서 수경(문보령)은 주회장이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는다.

이날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연락이 닿지 않는 경민(이선호)을 간신히 찾은 수경은 경민과 주회장의 병원에 간다. 결국 함께 주회장의 임종을 지켜본다. 경숙(김혜리)은 봉주(이한휘)와 루루 화장품 대표로 주회장의 장례식장에 조문을 가게 된다. 그 자리에서 현주(심이영)와 마주친다.

한편 4일 오전 방송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 55회는 13.4%(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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