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6년만의 콘서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 "멋있었다. 정말"

입력 2015-09-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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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6년만의 콘서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 "멋있었다. 정말"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

'브랜뉴뮤직' 대표이자 래퍼인 라이머가 6년만의 MC몽 콘서트를 응원하고 나섰다.

5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Back 멋있었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MC몽과 어깨동무를 하고 왼손으로 찍은 그를 가리킨 라이머가 보인다. 특히 사진 속에서 보이는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C몽은 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MONGSTE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몽스터 1부 무대에서 MC몽은 '내가 그리웠니'를 시작으로 '사랑 범벅',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E.R', '도망가자', '너에게 쓰는 편지' 등의 노래를 불렀다.

피처링 가수 없이 대부분 곡을 혼자 부른 MC몽은 'I LOVE U, OH THANK U'를 부르며 "여러분이 저의 김태우가 되어 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MC몽과 함께 한 목소리로 김태우 피처링 파트를 불렀다.

2부에서는 '아이스크림', '인디언 보이', '미치겠어', '서커스' 등 과거의 히트곡을 뽐냈다. 또 이제껏 공개되지 않은 신곡 '마음 단단히 먹어', '죽을 만큼 아파서', '고장 난 선풍기', '버블 러브' 등을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MC몽 6년만의 콘서트 몽스터는 4일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이어진다.

'MC몽 6년만의 콘서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 "멋있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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