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성형 중독? 서유리 "악플 성희롱 다 넘겼는데…" 억울

입력 2015-09-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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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사진=서유리SNS)
▲서유리(사진=서유리SNS)

'마이리틀텔레비전'이 5일 결방된 가운데, 서유리가 성형 중독에 대해 해명한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는 지난 6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성형 인정 안 한적 한번도 없는데 뭔가 내가 거짓말쟁이로 몰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유리는 "악플 원데이 투데이 받아 본것도 아니고… 열파참 800개 메세지도 받아봤고…성희롱? 다 그냥 넘겼는데 오죽하면 짜증났겠음…? 뭐든 정도껏"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유리는 "다시금 말하지만 중독수준으로 한것도아니고 2008년 이미 성우공채전에 끝났어요. 내 자신을 꾸밀줄 전혀 몰랐던 어린 시절에 후회는 없지만 굳이 못나온 사진들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건 좀 그렇네요"라는 글을 남겨 성형 중독에 대한 논란에 억울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지만, 5일에는 MBC DMC 페스티벌 개막기념 ‘K-POP 슈퍼 콘서트’ 중계로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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