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짜리몽땅, 이주연 새 멤버 영입…'밥은 먹었니' 6일 첫 무대

입력 2015-09-0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짜리몽땅(류태경·여인혜·이주연)이 데뷔곡 '밥은 먹었니'로 첫 데뷔 무대를 꾸민다.

짜리몽땅은 오늘(6일) 오후 3시 40분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밥은 먹었니' 데뷔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밥은 먹었니'는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알앤비 요소를 결합한 트렌디한 곡. 짜리몽땅은 S.E.S·씨야를 잇는 차세대 3인조 실력파 여성그룹의 탄생으로 주목받으며 데뷔 무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컴백 무대에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K팝스타3' 이후 2년만에 데뷔라는 점이다. 'K팝스타3'에서 함께 이루는 환상의 하모니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빼앗았다. 당시 톱3 결정전에서 아쉽게 탈락 후 짜리몽땅의 가요계 데뷔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졌으며 이번 '밥은 먹었니' 데뷔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짜리몽땅은 음원과 다르게 라이브 무대에서는 화음을 강조한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짜리몽땅의 화음을 기대했던 팬들은 음원을 들었을 때 화음보다 멤버 개인의 가창력과 음색을 강조한 편곡에 조금은 의아한 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라이브 무대에서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톤이 하나를 이룬 완벽한 화음으로 무대를 가득 채운다.

마지막으로 새멤버 이주연을 영입해 새로워진 팀 분위기로 재정비했다. 'K팝스타3' 출연 당시 풋풋했던 느낌에서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비주얼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갖춰 돌아왔다. 이주연 역시 'K팝스타2'에 출연해 톱10 결정전 배틀 오디션까지 오른 실력자로 류태경·여인혜와 완벽한 보컬 케미를 이룬다.

한편, 짜리몽땅은 지난 4일 첫 번째 싱글 '밥은 먹었니'로 활동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7,000
    • -1.47%
    • 이더리움
    • 2,912,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72%
    • 리플
    • 2,167
    • -1.9%
    • 솔라나
    • 123,700
    • -1.28%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2.25%
    • 체인링크
    • 12,930
    • -0.8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