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갤럭시아컴즈, 삼성전자 효성과 삼성페이 ATM 개발에 강세

입력 2015-09-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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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컴즈 등 효성 IT계열사가 강세다. 효성이 삼성전자ㆍ우리은행과 협력해 스마트폰을 대는 것만으로도 현금 출금이 가능한 '삼성페이'를 지원하는 ATM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10시 8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 거래일보다 10.82% 오른 707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ITX 역시 22%대 급증하고 있다.

이날 효성에 따르면 삼성페이 출금 서비스가 되는 ATM은 노틸러스효성이 시스템을 개발해 전국 우리은행 지점 1000여곳에 공급했다.

이번 서비스는 노틸러스효성이 삼성전자·우리은행과 함께 4개월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노틸러스효성은 이번 삼성페이 출금 서비스를 시작으로 핀테크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갤럭시아컴즈는 효성그룹의 관계사로 온라인 전자결제사업과 편의점 결제, 모바일상품권 및 쿠폰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IT 전문 기업이다.

한편,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아들인 조현준 효성 정보통신PG장(사장)은 최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30주년 기념식에서 "전자결제업체 갤럭시아컴즈와 콜센터 및 IT서비스업체 효성ITX와의 시너지 효과를 강조한 바 있다. 갤럭시아컴즈(35.02%)와 효성ITX(34.99%)는 모두 조 사장이 최대주주인 개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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