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시어러 “반 할 이적 정책, 이해하기 힘들어”

입력 2015-09-07 2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앨런 시어러. (뉴시스)
▲앨런 시어러. (뉴시스)

앨런 시어러(45)가 루이스 반 할(6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이적 정책에 대해 비판했다.

시어러는 7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통해 “반 할의 이적정책은 황당하다. 마샬에게 5700만 파운드를 투자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 4경기 연속 기용한 야누자이를 도르트문트로 임대 보냈다. 기회를 준다던 치차리토는 레버쿠젠으로 넘겼다”며 방출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또 시어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지루하다. 반 할은 재미있는 경기보다 실리만 챙기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문제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왔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골을 넣는 데 그쳤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6,000
    • +0.75%
    • 이더리움
    • 3,45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67%
    • 리플
    • 2,133
    • +1.57%
    • 솔라나
    • 127,800
    • +0.63%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15%
    • 체인링크
    • 13,860
    • +1.3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