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캅, 효도르 UFC 성공 가능성은? "내 조언은 필요없을 텐데"

입력 2015-09-08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로캅, 효도르 UFC 성공 가능성은? "내 조언은 필요없을 텐데"

(뉴시스)
(뉴시스)

"경륜이 충분한 선수여서 내 조언은 필요없을 텐데".

종합격투기 흥행의 물꼬를 틀어준 파이터 크로캅(미르코 필리포비치·크로아티아)가 라이벌이었던 에밀리아넨코 효도르(러시아)의 UFC 성공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크로캅은 8일 오전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티켓오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효도르가 UFC에 오면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성공을 기원하는 것 뿐"이라고 힘줘 말했다.

일본 단체 프라이드를 중심으로 종합격투기가 세상에 막 알려지기 시작한 2000년대 초반 크로캅과 효도르는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이 종목 흥행을 쌍끌이했다.

이제 노장이 된 크로캅은 간간이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효도르는 은퇴했다가 지난 7월 복귀를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삼성전자, ‘20만 전자’ 정조준⋯최고치 찍은 코스피 5700선 눈앞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50,000
    • +0.1%
    • 이더리움
    • 2,86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61%
    • 리플
    • 2,076
    • -1.56%
    • 솔라나
    • 121,200
    • +0.41%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16%
    • 체인링크
    • 12,550
    • -1.18%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