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홍콩 출국, 서세원 누나 "동생 손찌검 하는 사람 아니고 부부는 원래 다 싸운다"

입력 2015-09-0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캡쳐)
(출처=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캡쳐)
서세원이 묘령의 여인과 홍콩으로 동반 출국한 가운데 과거 그의 누나의 발언이 다시금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해 7월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폭행 사건 현장 CCTV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장면에는 서정희가 바닥에 누워 엘리베이터로 끌려가고, 내려서도 서세원에게 다리 한쪽만 잡힌 끌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어떤 문제에 대한 말을 심하게 해서 내가 일어나려고 하자 욕을 하면서 어깨를 잡고 앉혀 버렸다"며 "그대로 그 옆에 있는 요가실로 끌려 들어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서세원의 누나는 "부부가 다 싸움하는 거지.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하고 내 동생은 평생 손찌검하고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충격을 더했다.

한편, 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이날 오전 한 여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85,000
    • -2.12%
    • 이더리움
    • 2,856,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805,500
    • -2.66%
    • 리플
    • 2,071
    • -4.74%
    • 솔라나
    • 118,700
    • -3.65%
    • 에이다
    • 401
    • -3.8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3.86%
    • 체인링크
    • 12,560
    • -3.38%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