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이너 문준영, “아이돌 편견 깨고파” 당찬 출연 소감 ‘눈길’

입력 2015-09-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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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사진=Mnet 헤드라이너 방송화면 캡처)
▲문준영(사진=Mnet 헤드라이너 방송화면 캡처)

보이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DJ 서바이벌 ‘헤드라이너’에 출연했다.

문준영은 8일 방송된 Mnet ‘헤드라이너’ 1회에서 DJ 제아애프터라는 이름으로 자기소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문준영은 ‘헤드라이너’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돌이지만 편견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었다. 쟁쟁한 DJ들과 경쟁해보고 싶었다”고 밝히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문준영은 지난해 11월 제아에프터(ZE:AFTER)로 DJ 데뷔 후 ‘월드 DJ 페스티벌’ 등 국내외 다수 페스티벌과 투어 공연을 마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

한편, Mnet ‘헤드라이너’는 아시아를 대표할 DJ를 뽑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치열한 아시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1팀이 펼치는 새로운 형식의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Dguru, DJ 쿠마, DJ 소울스케이프, 손동명이 참여했으며 ANAN, 액소더스, 바가지 바이펙스써틴, JOY, 킹맥, 알티, 스케줄원, SHANELL, SHAUN, TAK, 문준영 등이 참가해 대결을 펼친다.

헤드라이너 문준영 소식에 네티즌은 “헤드라이너 문준영, 오 의외네요”, “헤드라이너 문준영, 아이돌 편견 깰 수 있을까?”, “헤드라이너 문준영,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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