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미분양 증가 우려보다 작년 이후 분양성과 매출화에 주목해야”

입력 2015-09-10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10일 건설업에 대해 “현재는 미분양 증가 우려보다 2014년 이후 성공적인 분양성과 매출화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백광제 교보증권 책임연구원은 “최근 건설업종은 수주산업에 대한 불신, 미분양증가 우려, 7/22 부동산 대출규제 강화에 따른 주택경기 위축 우려 등으로 주가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해외 저가 수주는 잔존 저가 공사 충당금을 기반영해 대량손실 가능성이 높지 않을 전망이며 현재 미분양 추이는 1~2개월 내 100%내 가까운 분양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거치기간 단축 등 대출규제는 투기수요 억제 및 실수요자 위주 분양시장 재편으로 건설사에는 계약 이행률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 최대 주택공급 업체인 대우건설과 분기이익대비 이익 개선 가능성이 높은 현대건설을 추천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0,000
    • +2.55%
    • 이더리움
    • 3,076,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1.34%
    • 리플
    • 2,329
    • +12.46%
    • 솔라나
    • 132,000
    • +6.28%
    • 에이다
    • 441
    • +9.1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6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9.42%
    • 체인링크
    • 13,530
    • +4.32%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