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1850억원 규모 산업엔진ㆍ사물인터넷 투자펀드 조성

입력 2015-09-1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제조ㆍ사물인터넷(IoT)과 에너지 신산업에 투자하기 위해 8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엔진 등 미래먹거리 창출 차원에서 총 2개 1050억원 규모의 신성장동력 펀드를 결성했으며, 신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투자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또 올해 말까지 제조ㆍIoT 펀드, 에너지 신 산업 펀드 등 총 800억원 규모의 섹터 펀드(Sector fund)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러한 정책 펀드를 통해 산업엔진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고 IoTㆍ에너지 신산업 등 섹터 펀드(Sector Fund)를 통해 유망 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엔진 투자 펀드는 신성장 동력 분야 및 산업엔진 분야 산업 육성을 위해 105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17개 신성장동력 전분야를 투자대상으로 하되, 산업엔진 분야 및 두뇌 업종 등 유망 산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유도한다.

제조ㆍIoT 펀드 투자 펀드는 IoT 산업 육성 및 제조ㆍIoT 융합을 통한 제조 생산성 제고를 위해 출시되는 펀드로 총 300억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에너지 신산업 창출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 펀드의 경우 총 500억원 규모로,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 에너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문제 해결형 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LED 응용 등 신산업육성을 위해 투자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5,000
    • -1.31%
    • 이더리움
    • 2,893,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2.14%
    • 리플
    • 2,115
    • -3.56%
    • 솔라나
    • 120,900
    • -4.05%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50
    • -2.75%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