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콘퍼런스] 뤼수친 부총경리 “워킹맘, 연기자 같은 역할 전환 필요”

입력 2015-09-10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노진환 기자)
(사진=노진환 기자)

“제 성공 비결은 아주 훌륭한 연기자가 돼 다양한 역할 별로 빨리 전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온라인 10년·종이 신문 창간 5주년을 맞아 1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미래와 여성: 한·중·일 국제 콘퍼런스’ 1부(미래와 여성) 행사에서 첫 번째 연사로 나선 뤼수친(려숙근) 삼원식품 부총경리(부사장)는 ‘자신의 성공 비결 ’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뤼수친 부총경리는 “저 역시 모든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과제에 직면해있고,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며 “여성이 성공하기 위해선 가정과 일 그리고 개인 계발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훌륭한 연기자가 돼 다양한 역할 별로 빨리 그 역할 모드로 전환했었다”면서 “회사에선 직원들을 지휘·통솔하는 리더로, 집에선 아내이자 엄마로서 역할에 충실했는데 이를 통해 가족과 직원들로부터 많은 존중을 받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152,000
    • +1.67%
    • 이더리움
    • 4,642,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905,500
    • -1.2%
    • 리플
    • 3,076
    • +1.38%
    • 솔라나
    • 210,800
    • +2.03%
    • 에이다
    • 590
    • +3.15%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6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10
    • +3.26%
    • 체인링크
    • 19,830
    • +2.91%
    • 샌드박스
    • 178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