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유리 겔러 "나는 초능력 스파이였다… 죽을때까지 말할 수 없는 건…"

입력 2015-09-1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리 겔러 "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스파이였다"

(사진-인디펜던트 캡처 )
(사진-인디펜던트 캡처 )

이스라엘 출신의 마술사 유리 겔러가 자신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초능력 스파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가 9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유리 겔러는 "자신이 스파이로 활동했다" 며 그러나 "어떤 일을 했는지는 죽을때까지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리 겔러가 스파이라는 의혹은 지난 2013년부터 제기돼 왔습니다. 당시 영국 BBC방송이 '유리 겔러의 비밀스러운 삶'이라는 내용으로 30년간 초능력 스파이로 활약했다는 사실을 보도했죠. 당시 유리 겔러는 이 의혹에 대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0,000
    • +1.75%
    • 이더리움
    • 3,073,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4.39%
    • 리플
    • 2,156
    • +4.46%
    • 솔라나
    • 128,600
    • +4.72%
    • 에이다
    • 421
    • +6.31%
    • 트론
    • 417
    • +1.96%
    • 스텔라루멘
    • 253
    • +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1.11%
    • 체인링크
    • 13,300
    • +3.58%
    • 샌드박스
    • 13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