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크루즈 이색 채용 설명회… 선상에서 함께할 인재 찾는다

입력 2015-09-11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랜드그룹)
(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은 2015년 하반기 채용을 맞이 해 오는 22일 여의도 한강 유람선에서 ‘크루즈 선상 채용 설명회’를 진행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진행되는 이색 채용 설명회로써, 각 직무별 멘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채용 관련 설명을 듣고, 선배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들로 진행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색 채용 설명회의 핵심은 일반적으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단방향 전달 방식에서 탈피해 해당 직무에서 실제로 근무 중인 선배와 만나 자유롭게 묻고 답할 수 있는 것”이라며 “취업 준비생들에게 생생한 직무별 이해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런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 지원은 이랜드와 관련한 자신의 비전과 꿈, 이를 향한 도전 스토리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학교나 전공, 학점, 영어성적 등의 스펙은 따로 묻지 않는다. 지원자들 가운데 100명을 초대해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은 이번 하반기 공채 전형에서 서류 전형이 면제 된다.

참가 접수는 11일 오전 8시부터 14일 자정까지, 이랜드그룹 채용 홈페이지와 공식 채용 페이스북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그 외 채용 관련 자세한 정보들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11일과 16일 저녁 8시에는, 온라인 방송채널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이랜드리테일 실시간 온라인 채용 설명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2,000
    • -0.68%
    • 이더리움
    • 2,99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17%
    • 리플
    • 2,108
    • +1.79%
    • 솔라나
    • 125,400
    • +0.56%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12%
    • 체인링크
    • 12,700
    • -0.24%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