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측, 음향 사고에 “슈퍼위크와 편집 일정 맞물려…깊은 사과” (공식 입장)

입력 2015-09-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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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가 음향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엠넷은 11일 “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 4회 방송 중 음향이 고르지 못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슈퍼위크’와 편집 일정이 맞물린 상황에서 방송 마지막 부분 마무리 작업을 끝내지 못해 음향효과가 없는 상태로 방송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리며 차후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후 모든 재방송, 다시보기는 정상적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는 3조의 김보라와 현진주를 소개하는 영상 도중 음향이 끊기는 모습이 드러났다. 아울러, 케빈오의 노래의 음향이 끊긴 것은 물론, 백지영 심사위원의 목소리 역시 음소거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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