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쉼표시간 시즌2' 신청 3일 만에 조기마감

입력 2015-09-11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코웨이)
(사진=코웨이)

코웨이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물쉼표시간 시즌2’가 1차 참가 신청 시작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코웨이는 국민들의 올바른 물 습관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해당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2013년에는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10대 청소년 대상, 지난해엔 물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영유아들을 위해 전국 1000곳의 유치원ㆍ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2 캠페인은 지난 6일 1차 250곳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시작했으며,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각지 영유아 교육기간ㆍ가정으로부터 참여 신청이 접수되며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 시즌2의 1차 기간에는 250곳 교육기관의 약 2만1000명 영유아들이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캠페인에 참여한다.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지난해 물쉼표시간 시즌1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입 소문으로 시즌2 신청 모집이 성황리에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캠페인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 습관 형성 캠페인 전개를 통해 라이프 케어 회사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9]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8,000
    • -3.01%
    • 이더리움
    • 3,121,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14%
    • 리플
    • 2,101
    • -2.87%
    • 솔라나
    • 131,200
    • -2.96%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72
    • +2.16%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3.07%
    • 체인링크
    • 13,210
    • -3.4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