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 전역…원빈, 신동욱도 줄줄이 '의가사제대'

입력 2015-09-11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윙스(사진=브랜뉴뮤직)
▲스윙스(사진=브랜뉴뮤직)

11일 래퍼 스윙스의 의가사제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동안 군복무 중 건강 문제로 전역한 연예인들의 소식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원빈도 2006년 6월 무릎 십자인대 파열 판정을 받고 입대 6개월만에 의가사제대했다. 당시 원빈은 "험준한 산악지형에서 근무하다 보니 증상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배우 신동욱도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이유로 의가사제대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에 전역한 래퍼 스윙스는 정신질환이 이유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0,000
    • +0.63%
    • 이더리움
    • 3,046,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1.01%
    • 리플
    • 2,341
    • +8.38%
    • 솔라나
    • 132,000
    • +3.29%
    • 에이다
    • 432
    • +3.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61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4.54%
    • 체인링크
    • 13,390
    • +0.75%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