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폭풍 감량 이유는? "아이 가지려고…"

입력 2015-09-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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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폭풍 감량 이유는? "아이 가지려고…"

(출처=MBC 복면가왕)
(출처=MBC 복면가왕)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1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로 탄로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최근 살을 14kg나 뺐다"고 밝혔다.

그는 "드림걸즈 때 쪘던 살은 어차피 빼야 했던 살이었고 2세 계획이 있는데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지민은 '복면가왕'에서 "출산 후 첫 컴백 무대가 '복면가왕'"이라며 "드라마에서는 코믹한 캐릭터를 맞기만 해서 내 목소리를 알아볼까란 궁금증을 갖고 있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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