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신규 조절기 적용한 '쾌적숙면 전기요' 출시

입력 2015-09-15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보국전자)
(사진=보국전자)

보국전자는 신규 조절기를 적용한 올해 신제품 '쾌적숙면 전기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쾌적숙면 전기요는 신규 조절기의 수면케어 버튼을 통해 숙면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자동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 8시간의 수면 시간을 기준으로 최초 취침 시 2시간 동안은 빠르게 온도를 50도까지 상승시켜주고, 이후 5시간 동안은 42도로 온도를 유지한다. 이어 잠에서 깨는 1시간 동안은 다시 50도로 온도가 재상승한다.

조절기의 전자파 버튼을 통해 전자파 감소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전자파 버튼을 누른 후 램프가 약 10초 동안 깜빡거리면 전기요의 전원 플러그를 뒤집어 다시 콘센트에 꽂으면 전자파를 감소시킬 수 있다. 또 극세사 재질로, 영국알러지협회(BAF)에서 인증을 완료해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등을 유발하는 집먼지 진드기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보국전자 마케팅팀 황보성 과장은 “최근 무더운 더위가 사라지고 일교차가 점점 커지면서 취침과 기상 시 쌀쌀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쾌적숙면 전기요’는 쾌적한 숙면을 위해 사용자의 수면 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7,000
    • +0.28%
    • 이더리움
    • 3,08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14%
    • 리플
    • 2,015
    • +0.1%
    • 솔라나
    • 126,000
    • +1.37%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110
    • +2.58%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