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 앞서 "할머니" 부르는 손장우, 김혜리 '얼음'...거짓 임신 '괴롭네'

입력 2015-09-1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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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캡처)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손장우로 인해 위기를 맞는다.

1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63회에서는 경숙(김혜리 분)이 손자 동우(손장우 분)를 만나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서 양회장은 동우를 집으로 초대하고, 동우는 집에 있던 경숙을 보자마자 할머니라고 부르며 기뻐한다. 경숙은 자신에게 안기며 반가워하는 동우를 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위기에 처한 경숙은 동우를 따로 불러 입 막음을 시키지만, 동우의 계속되는 할머니 소리에 난감해한다. 한편, 봉주에게 임신이라며 거짓말을 한 경숙은 늘어나는 거짓말에 괴로워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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