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물산, 재상장 이틀째 ↑… 시총 3위 등극

입력 2015-09-16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 삼성물산'이 재상장 이틀째 오름세다. 시총은 삼성전자와 현대차에 이어 3위에 올랐다.

16일 오전 9시17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보다 2.45% 오른 16만67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2.84% 오른데 이어 이틀째 오름세다.

이로써 삼성물산은 한국전력을 제치고 시가총액 3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으로 탄생한 ‘통합 삼성물산’은 지난 1일 공식출범했다. 존속법인인 제일모직은 14일까지 거래되다 전날부터 삼성물산으로 종목명이 바뀌어 거래를 시작했다. 기존 삼성물산의 주식 3주가 제일모직 주식 1주로 전환됐고 합병신주 5600만여주가 신규로 상장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0,000
    • -1.59%
    • 이더리움
    • 2,89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6%
    • 리플
    • 2,103
    • -3.88%
    • 솔라나
    • 120,900
    • -4.35%
    • 에이다
    • 404
    • -3.12%
    • 트론
    • 412
    • -1.44%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2.68%
    • 체인링크
    • 12,740
    • -2.67%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