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과거 방송서 상금 언급 “지난해만 13억 정도”…박휘순도 깜짝 놀랄 액수

입력 2015-09-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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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이보미 (뉴시스)
▲골퍼 이보미 (뉴시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박휘순이 골퍼 이보미에 대한 호감을 밝힌 가운데 이보미의 과거 상금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보미는 2013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골프에 입문한 계기와 상금을 언급했다.

이보미는 골프로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 “초등학교 5학년 때 태권도를 시작했는데 때마침 박세리 프로의 경기가 화제가 됐다”며 “아빠의 추천으로 골프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이보미는 “지난해 상금이 13억 원 정도 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운동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보미는 JLPGA에 진출한 프로골퍼로 훌륭한 골프 실력과 함께 아름다운 외모, 친절한 팬 서비스로 ‘스마일 캔디’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박휘순은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보미의 팬임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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