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이 대세, 다음 대장주 이놈부터 일단 매수

입력 2015-09-17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에 또 잡았다 <코콤> 오늘 또 30% 상한가 수익실현!!

▶상한가 기념 급등 후속주 지금바로 무료공개!! <여기클릭>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부진했던 국내시장에 다시금 뜨겁게 불이 붙고 있다. 주식데이 '우량 클럽'에서는 바닥에서 추천드린 '코콤'이 바로 다음날 상한가 안착이라는 미친 적중률로 매수하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문의전화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시장 주도주인 '대림B&CO'를 매수하여 유료회원들에게 240%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안겨줬던 유니콘 전문가가 이번 후속주도 2배 이상의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일만에 35%라는 대단한 수익을 기록하고도 또다시 후속주를 추천하는 유니콘 전문가는 시장의 대세가 될수 있는 테마종목으로 3D프린터 관련주를 손꼽았다. 지금까지 시장에 유출된 호재는 빙산의 일각! 그 아래 잠재된 재료가 노출되기 전에 지금 당장 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식을 잘하려면 부지런 해야 한다. 급등 준비를 마친 마지막 매수 급소를 공략해라!

▶다음 급등을 위한 매수 급소의 종목 대기!! <여기 클릭>

“현재 국내시장은 상승의 여력이 뚜렷한 테마종목들의 수급이 상당히 저조한 시점입니다. 앞으로의 시장은 오늘 보여드린 '코콤'처럼 재료에 기반을 둔 테마 대장주의 시대입니다. 강력한 대장주 하나만 주구장창 상승하게 될 것이기에 이번 후속주의 저점매수가 손실중이던 계좌를 단번에 역전 시킬 수 있는 최고의 찬스가 될것입니다.“ – 우량 클럽 ‘유니콘’ 전문가 –

누구에게나 기회는 있다. 기회를 잡았을 때 비로소 가치가 있는 것! 에이, 설마 하는 순간 이미 상한가에 안착해 버리고 매수 기회 조자 안주고 문닫아 버린다. 이미 '대림B&CO'와 '코콤'으로 탄탄한 실력을 검증받은 우량 클럽에서 무료로 추천되는 이번 新테마주 대장종목으로 당신도 대박 신화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주식시장은 타이밍! 바로 이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라!

▶늦기전에 바로 선취매 해야할 필수 종목 대기!! <여기 클릭>

[ 문의 : 1661 – 5339]

[ ‘우량클럽’ 관심종목]

키이스트, 보해양조, 씨씨에스, 이니텍, 위즈코프


  •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 대표이사
    조영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 가압류)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2025비합1013,1014 결정에 대한 특별항고 결정)

  • 대표이사
    김철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2.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대표이사
    정승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7,000
    • -3.21%
    • 이더리움
    • 2,884,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3.51%
    • 리플
    • 2,028
    • -3.38%
    • 솔라나
    • 120,000
    • -4%
    • 에이다
    • 376
    • -3.84%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4%
    • 체인링크
    • 12,180
    • -3.8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