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최

입력 2015-09-18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회원사ㆍ공식 딜러사 포함 38개 참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8일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수입차 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8일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수입차 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8일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를 개최했다.

이번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린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와 공식 딜러사 등 38개(50개 부스)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에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수입차 업계의 멘토의 채용설명회와 기업의 인재상 분석 및 구직자와의 면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입차 채용설명회에는 김영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앤 파츠ㆍ트레이닝 센터장 이사와 장성택 BMW 그룹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장(이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구직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희망하는 수입차 업체에 사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전에 제출한 구직 정보는 기업들에게 채용 자료로 제공됐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전송한 후 행사에 참여했다.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은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채용을 통해 수입차 업계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9,000
    • -0.73%
    • 이더리움
    • 3,07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43%
    • 리플
    • 2,059
    • -1.86%
    • 솔라나
    • 128,900
    • -1.83%
    • 에이다
    • 377
    • -2.08%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78%
    • 체인링크
    • 13,010
    • -1.8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