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현대증권 지분 8% 매입(2보)

입력 2007-03-16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 최대주주인 현대상선이 현대증권 경영권 안정을 위해 8% 가량의 지분을 추가로 사들인다.

현대상선은 16일 이사회에서 1400억원을 들여 현대증권 보통주를 매입하기로 결의했다.

현대증권의 지난 15일 종가(1만2600원) 기준으로 지분 7.97%(1111만주)를 사들일 수 있는 규모다.

취득기간은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년간으로 이를 완료하면 현대상선의 현대증권 지분은 20.76%로 늘어난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하면 24.21%로 확대된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1,000
    • -1.67%
    • 이더리움
    • 2,914,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1.68%
    • 리플
    • 2,097
    • -4.42%
    • 솔라나
    • 120,700
    • -4.43%
    • 에이다
    • 405
    • -4.0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85%
    • 체인링크
    • 12,760
    • -2.97%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