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칠레 광산 붕괴사건ㆍ오드리 헵번의 엇갈린 운명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681회 예고

입력 2015-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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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서프라이즈’ 예고편 캡처 )
(출처=MBC ‘서프라이즈’ 예고편 캡처 )

‘서프라이즈’ 681회 예고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전설의 보물선, 엇갈린 운명, 차코의 눈물, 69일의 기적,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전설의 보물선’은 1961년 스리랑카 북쪽의 바다에서 한 남자가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위해 물 속으로 뛰어들고, 남자가 바닷속에서 발견한 의문의 물체에 대한 이야기가 밝혀질 예정이다.

‘엇갈린 운명’에서는 1965년 4월 5일 제 3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가 수상했으나 정작 영화의 주인공인 오드리 헵번이 기뻐하지 못하는 이유가 공개된다.

‘차코의 눈물’에서는 2013년 아르헨티나의 한 소녀를 촬영한 사진기자의 사진이 전 세계로 보도되며 큰 화제로 떠오른 이야기가 그려진다.

‘69일의 기적’은 2010년 칠레의 사상 초유의 광산 붕괴 사건으로 인해 33명의 광부들이 그곳에 매몰되고 그 후 69일 동안 벌어진 기적같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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