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올해 우선주-보통주간 괴리율 97.19%…전년比 12.13%p↓

입력 2015-09-2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우선주-보통주간 주가괴리율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우선주와 보통주 간 주가 괴리율을 분석한 결과 평균 괴리율은 97.19%로 전년말(109.32%)대비 12.13%포인트 하락했다고 2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00개사가 118종목의 우선주를 상장했고, 이들의 우선주 시총은 96조9441억원으로 보통주 시가총액(428조365억원)의 8.63%를 차지했다.

코스피 200 지수 편입 기업 중에서 우선주 발행 기업(총 49개사)의 우선주-보통주 간 주가 괴리율은 유가증권시장 전체(97.19%) 보다 29.07%포인트 낮은 68.12% 수준으로 집계됐다.

우선주 주가가 보통주보다 높은 종목은 29개 종목으로 평균 주가 괴리율은 278.53%를 기록했다. 반면 보통주 주가보가 낮은 종목은 89개 종목으로 이들의 평균 주가 괴리율은 28.10%로 나타났다.

가격제한폭 확대(15%→30%) 시행 직전(2015년 6월 12일) 99.43%을 기록했던 유가증권시장 평균 우선주-보통주 간 주가 괴리율은 시행 1달(2015 7월 15일) 후 121.78%까지 증가했다. 하지만 시행 3달 후인 현재는 제한폭 확대 시행 직전보다 낮은 수준(97.19%)으로 하락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우선주 가운데 보통주와 괴리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신원(1378.39%), SK네트웍스(828.07%) 및 남선알미늄(788.18%) 등의 순이었다. 반면 괴리율이 낮은 종목은 대상(-1.81%) 부국증권(-2.92%), 유화증권(-3.81%) 순으로 나타났다.


  • 대표이사
    박정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박현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3]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박귀봉, 정순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임정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2,000
    • -2.6%
    • 이더리움
    • 2,891,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6.18%
    • 리플
    • 2,016
    • -4.82%
    • 솔라나
    • 123,400
    • -3.37%
    • 에이다
    • 413
    • -3.73%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4.43%
    • 체인링크
    • 12,960
    • -4.99%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