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KCC, ‘자원개발’ 흡수합병… 두 토끼 잡기?

입력 2015-09-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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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KCC자원개발을 흡수 합병합니다. 재무구조 안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 안정화는 물론 일감 몰아주기 규제에서 회피하는 ‘한 수’가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CC는 KCC자원개발을 1대 0.0909479의 비율로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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