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신임 사장에 유상호 부사장 선임

입력 2007-03-19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 신임 사장에 유상호(47) 부사장이 선임됐다.

한국증권은 19일 유상호 대표이사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사장은 만 47세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올라 역대 대형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중 최연소 기록을 세우게 됐다.

유 신임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주립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어 대우증권을 시작으로 대우증권 런던현지법인 부사장, 메리츠증권 전략사업본부장 겸 기획재경본부장, 한국국권 영업 및 기획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유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투자은행(IB), 자산관리(AM)부문의 시너지를 더욱 극대하고, ‘신성장 동력’으로서 해외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특히 몽골-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카자흐스탄으로 이어지는 ‘금융실크로드’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4,000
    • +0.61%
    • 이더리움
    • 2,87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02,500
    • -0.99%
    • 리플
    • 2,067
    • -0.29%
    • 솔라나
    • 122,300
    • +1.92%
    • 에이다
    • 410
    • +1.99%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98%
    • 체인링크
    • 12,720
    • +1.1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