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GS건설, 신입ㆍ경력사원 공개 채용…기술분야 석학 우대

입력 2015-09-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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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모집분야는 △플랜트시공 △플랜트설계 △건축 △인프라 △기술 △재무 등이다.

오는 10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gsconst.co.kr)의 ‘인재채용-채용공고’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다만 마감일에는 지원이 폭주해 정상적인 접수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사전 접수하는 것이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통자격요건은 △2016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석사 포함) △2016년 1월 1일부 입사가 가능한 자 △기술 분야 지원자는 석사학위 취득(예정)자에 한함 △어학성적 보유자(TOEIC Speaking 및 OPIc) 등이다.

지원자는 서류전형을 거쳐 10월 중 인적성검사를 마치고 오는 11월에 실무면접과 임원면접을 보고 다음 달 예비소집 및 건강검진을 거쳐 내년 1월 입사하게 된다. 차후 구체적 일정은 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이 외 자세한 사항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GS건설 인사관리팀 채용담당자에게 전화(02-2154-1250)나 이메일(recruit@gsconst.co.kr)로 문의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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