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HK저축은행 서울 지점 통해 카드 대출 판매

입력 2015-09-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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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과 HK저축은행은 23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고객 서비스 향상과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DGB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왼쪽)과 HK저축은행 이명섭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과 HK저축은행은 23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고객 서비스 향상과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DGB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왼쪽)과 HK저축은행 이명섭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DGB대구은행 제공)

대구은행과 HK저축은행은 23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HK저축은행 서울지역 영업망을 이용해 신용카드, 대출 상품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양사는 장기적으로 해외송금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HK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계 2위 금융기관으로 HK119머니 등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지방은행과 저축은행 협력으로 차별화한 융·복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GB대구은행과 HK저축은행은 23일(수)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고객 서비스 향상과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좌로부터) DGB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 HK저축은행 이명섭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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