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문] 빈터콘 CEO, 배출가스 조작 사태 책임지고 사퇴

입력 2015-09-24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AP/뉴시스
▲사진출처=AP/뉴시스
폭스바겐의 마틴 빈터콘<사진> 최고경영자(CEO)가 결국 사퇴했다. 올해 68세인 빈터콘 CEO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폭스바겐은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면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그의 사퇴설은 폭스바겐 디젤차량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눈속임 사태가 벌어진 직후부터 일찌감치 나돌기 시작했다. 창사 이래 최대 위기의 책임을 지고 그가 물러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차원에서였다.

폭스바겐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후임을 임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9,000
    • +1%
    • 이더리움
    • 3,120,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68%
    • 리플
    • 2,046
    • +0.79%
    • 솔라나
    • 127,200
    • +1.52%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77%
    • 체인링크
    • 13,300
    • +2.8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