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최대주주 지분 전량 699억원에 솔브레인에 양도

입력 2015-09-24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닉은 최대주주인 유현오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160만2431주(지분율 25.44%)를 전량 솔브레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4만3680원으로 양수도대금은 699억9418만원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 일자는 12월 31일이다.

제닉은 “현재 경영진은 변경없이 기존의 영업활동 및 연구개발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솔브레인은 화학기술, 제조기술의 기술적인 부분지원과 제닉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 법률, 계약, 경영자문, 자금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남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0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7,000
    • -3.04%
    • 이더리움
    • 3,03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87%
    • 리플
    • 2,028
    • -1.7%
    • 솔라나
    • 126,600
    • -3.95%
    • 에이다
    • 375
    • -3.35%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16%
    • 체인링크
    • 13,040
    • -2.98%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