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최대주주 신현균 대표, 지분 39.08%로 확대

입력 2007-03-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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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은 20일 최대주주 신현균 대표의 특수관계인인 신윤황씨가 69만3780주(1.54%)를 장내매수해 신 대표 외 4인의 보유지분율이 37.54%에서 39.08%(1769만4540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윤황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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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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