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침대에서 전 남친 이름 불렀다고…여자친구 살해한 남성

입력 2015-09-25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bs 마이애미)
(사진=cbs 마이애미)

침대에서 전 남자친구 이름을 말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최근 CBS마이애미가 보도했다. 남미에서 마이애미로 건너간 피델 로페스(24)는 동거중인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던 도중 갑자기 난폭한 폭력범으로 돌변했다. 이유는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불렀기 때문. 화가 난 로페스는 닥치는 대로 물건을 집어 던졌고, 결국 여자친구의 목숨까지 빼앗았다. 로페스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곧바로 검거됐으며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1,000
    • -2.33%
    • 이더리움
    • 3,09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2%
    • 리플
    • 2,112
    • -4%
    • 솔라나
    • 129,500
    • -0.99%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4.86%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