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 쌍방울ㆍ광림, 급등 뒤 가격제한폭까지 폭락

입력 2015-09-25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개, 코스닥시장 상장사 1개 등 총 2개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앉은 종목은 쌍방울과 광림이다. 쌍방울은 지난 16일 쌍방울이 중국 금성그룹과 제주도에 고급 요양 및 휴양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지며 주가가 폭등했다. 광림 역시 상한가를 5번이나 갈아치웠다.

이 같은 급등세에 한국거래소는 지난 23일 쌍방울을 단기과열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해 하루동안 거래를 정지시켰다. 전일 광림도 단기과열로 인해 하루 동안 거래가 정지됐다.

이날 하한가는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0,000
    • -1.11%
    • 이더리움
    • 2,900,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817,000
    • -1.57%
    • 리플
    • 2,175
    • -0.5%
    • 솔라나
    • 127,500
    • -1.39%
    • 에이다
    • 412
    • -4.4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2.51%
    • 체인링크
    • 12,850
    • -4.1%
    • 샌드박스
    • 127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